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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워드프레스 앱으로 포스팅하는 중이다.
모바일로도 내 홈페이지의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

지난 1999년 부터 2010년까지 TheSoo.net 을 운영하면서
웹 환경이 많이 변했다. 나는 웹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와중에도 더수닷넷 만은 예전 모습 그대로 유지해왔다.
그러다보니 늘어가는 SNS 의 홍수속에서 허우적대며
무인도처럼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블로그 형태의 홈페이지를 구축하며 내가 사용하고 있는
SNS 인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유투브, 비메오, 사운드클라우드 등
거의 모든 SNS를 내 홈페이지에 녹이려 한다.

결국 이런 글들 보다 사진, 영상, 음악 등이 한 데 어우러져야
보는이들에게도 재미가 있을 것이므로.

지난 12년간 더수닷넷을 방문해온 여러븐들께는 갑작스런
변화가 적응키 힘겨웁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적응되리라.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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