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피자.

정말 먹기 힘든 상품이다.

오늘 일찍 끝나서 동네에 일찍 도착한김에

이마트에서 장을 보며 예약 구입하여 약 40여분만에 수령하여 먹었다.

내 차로 배달 하였지만 갖고 오면서 식는다.

값이 싸고 뭐고 간에 배달 해먹는게 따쓰하고 편리하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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