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재계순위 3억 2248만 2932위의 거대기업 TS 그룹 황현수 회장(이하 황회장)이 올 해 추석 연휴에도 호주 순방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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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of Melbourne

황회장의 호주 순방은 이번이 일곱 번째.

그의 잦은 호주 순방으로 인해 항간에서는 호주에 숨겨둔 처자식이 있는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 이런 여러가지 의혹에도 그가 매년 호주를 찾는 이유는 딱 한가지 이다. 바로 그만의 특별한 ‘호주 사랑’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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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cks

황회장은 모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호주는 나의 제 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호주땅을 처음 밟았던 2008년 11월, 무언가 새로운 경험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내게 호주라는 나라는 두 팔 벌려 나를 환영해 주었다. 그 때의 그 기분을 잊을 수 없다” 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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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 Park,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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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Hospital

한 편, 세계 유명 항공사들은 황회장을 모시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였으나, 가장 나은 조건을 제시한 싱가포르항공이 낙점되어 싱가포르 국민들은 환호성을 지르기도.

황회장은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쌓고,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을 즐겨보겠다” 는 짧은 소감을 밝혔다.

2015 T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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