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수 회장이 오는 2월 2일 캐나다 순방길에 오른다.

Creva 홍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과 캐나다 양국간의 긴밀한 관계 유지를 위해 황현수 회장이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황현수 회장은 2일 저녁 전세기로 출발 현지시간 2일 오후에 밴쿠버에 도착하여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황현수 회장은 현재 밴쿠버 유학생인 김복산씨(33, 불란서어과 선배) 집에 머무를 예정이다. 이에 대해 Creva 측은 “회장님이 ‘숙식비를 아껴보자’며 제안한 것을 그대로 수용했다. 회장님의 알뜰살뜰함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황현수 회장은 밴쿠버 관광은 물론, 주변 자연경관을 두루 돌아볼 예정이며, 주말에는 시애틀을 깜짝 방문해 미국 순방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어 그는 인터뷰를 통해 “북미 지역 순방길에 오르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비록 짧은 기간의 일정이지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돌아다니겠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

황현수 회장의 캐나다 및 미국 순방은 오는 2월 8일 화요일 저녁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끝나게 된다.

– TS Press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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