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계순위 57282위의 거대그룹 TS 그룹을 이끌고 있는 황현수 회장이 현재 장염 투병중인것으로 알려져 큰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월요일 몸살 기운이 있어 모든 일정을 취소했던 황회장은 이튿날(화요일) 건강한 모습으로 오전 일정을 소화해 냈지만, 오후 부터 복통을 동반한 설사를 계속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수지 대저택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현수 회장의 주치의 김 모 박사(54, 의학박사)는 본지 취재진에게 “아직 정확한 진단은 혈액 검사 및 MRI, CT, 엑스레이 등의 검사와 핵분열 실험 등으로 밝혀야 할 난제 이므로 확신 할 수는 없지만, 먹는 족족 설사하는 정황 상 장염과 증상이 일치하는 것은 사실” 이라며 말을 아끼며 “특히, 금일 오후 네 시경 거래처와의 미팅을 마친 후, 본죽 홍대점에서 참치야채죽을 섭취한 황회장이 바로 설사를 한 것은 장염 확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하루새에 헬쓱해진 황회장의 모습 (출처, 황회장 핸드폰)

이런 힘든 시간에도 불구하고 알려진바대로 황현수 회장은 금일 본죽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으며 모든 스케쥴을 소화하는 철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를 지켜본 거래처 대표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그룹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황현수 회장은 이 시대의 진정한 경영인이며 후세의 귀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 편, 황회장의 장염 투병 소식을 접한 황회장의 선배 김복산(32, 카나다 유학생)씨는 급거 귀국해 현재 인천 공항에서 오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복산씨는 황회장 기사마다 오열하나?”, “이게 그렇게 오열 할 일인가?” 라고 말하는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황회장의 장염 투병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증시는 장중 한 때 500 포인트 이상 급락했으나, 황회장의 상태가 정확하게 알려진 뒤에는 정상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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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Pres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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