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4년 슈렉 2에 전격 출연한 연기파 배우 황현수 회장

2000년대 들어서 각종 작품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펼치다 “슈렉 2” 출연 이후 활동이 뜸했던 연기파배우 황현수의 근황이 최근 알려졌다.

황현수는 현재 국내 굴지의 거대 기업 TS 그룹을 이끄는 수장이다. 그가 이끄는 TS 그룹의 국내 재계순위는 58294위로 삼성, 현대, 엘지 등의 대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기업 경영과 국내외를 다니며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는 황회장은 지난 4월에는 홍콩 순방을 통해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끌어냈다.

한국시각으로 13일 오후 7시, 평소 친하게 지내는 배우인 김규리 (구 김민선)양의 새 영화인 “풍산개” VIP 시사회 참석차 왕십리 CGV에 모습을 드러낸 황회장은 몰려드는 취재진에게 환하게 인사하며 매너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왕십리 CGV측은 골드 클래스 카페를 통째로 황회장에게 내어주기도 해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진 기자 간담회에서 황회장은 “이번 시사회는 정말 친하게 지내는 ‘김규리’양의 초청으로 오게 됐다. VIP 시사회는 아무나 오는곳은 아니지 않은가? 조만간 나도 좋은 작품으로 팬 분들을 찾아뵙겠다” 고 밝혔다.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황회장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김규리양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영화가 끝나고 황회장은 취재진의 취재열기가 부담스러운지 CGV측에서 준비한 전용통로를 통해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사진 2. 영화배우 김규리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현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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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Pres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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