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재계순위 1억 3726만 2836위의 거대기업 TS 그룹의 황현수 회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SNS 복귀를 선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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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S Press
미디아를 선도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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