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5년 당시의 황현수 회장의 날렵한 모습

세계 재계순위 1억 4299만 2492위의 거대기업 TS 그룹의 황현수 회장이 내주 초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황현수 회장의 주치의인 존스홉킨스 출신의 그레고리 하우스박사는 인터뷰를 통해 “너무나 과식 중이다. 이제는 그만해야할 시기가 온 것”이라고 밝혔다. 하박사는 “황회장이 최근 겪고 있는 요통 또한 갑작스런 체중 증가로 인한 부작용이다”라고 진단했다.

TS 그룹 식단팀은 오늘 월요일 부터 황회장의 식단을 치밀하게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입수한 식단표에는 오찬에 모두 “씨리얼” 이 들어가 있어 황회장의 격한 다이어트가 예고되고 있다.

황회장은 이에대해 묻는 본지 기자에게 “독한 다이어트를 진행하여 조만간 피골이 상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혀 본지 편집부는 훈훈한 웃음한마당이 되기도.

이제는 나도 피골이 상접할 것

-황현수 회장과의 인터뷰 중

전국 다이어트 연합 (전다연)의 회장 ‘몸짱아줌마’ 정다연씨는 성명을내고 “고인이된 스티브잡스보다도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황현수 회장의 다이어트 돌입 소식은 전세계적으로 다이어트 열풍을 몰고 올것이며 우리 전다연은 이러한 움직임을 너무나 환영한다”며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했다.

CNN, BBC 등의 외신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있으며 이미 전세계 인들의 SNS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디어를 선도하는 기업
TS Pres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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