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재계순위 3억 1231만 3218위의 거대기업 TS 그룹의 황현수 회장이 현재 계약되어 있는 명문클럽 ‘센트리얼 휘트니스’와 계약이 3월 말에 종료됨에 따라 재계약 및 이적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강남권의 유명 클럽들은 황회장의 영입에 대비하여 다른 일반 회원들과는 질이 다른 세부 조건들을 부랴부랴 만드는 등 그를 영입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6개월간 ‘센트리얼 휘트니스’ 클럽과 계약을 맺고 운동을 해 온 황회장의 FA 자격 취득으로 인한 황회장 영입전이 과열 양상을 띄고 있다.

전국헬스연합 ‘전헬련’의 전헬렌(45, 미국) 사무총장은 긴급 성명을 내고 일부 강남권 헬스클럽들 간에 과열 되고 있는 황회장 영입전에 우려를 표했다.

한 곳과 계약을 맺으면 업체를 바꾸지 않는 황회장의 특성상 이적은 없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우세이지만, 지난달 황회장이 LG 모바일과의 3년 계약을 해지하고 삼성모바일과 계약을 맺은 전례가 있어 클럽 이적설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한 편, 황회장은 국내 유수 클럽들의 영입전과는 상관없이 지난 3주간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며 구매한 삼성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기어S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포스팅 하는 등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 황회장의 SNS에 올라온 삼성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어S 사진)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황회장님 운동해요?”, “황회장님 갤럭시 노트4 사셨네요?” “황회장님 운동마니아”, “배고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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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 헬스클럽 재등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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