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에 점점 탄력이 붙는것 같다.
원하는 모양도 잘 나오고,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듯.
탄력받은 이 순간에 계속 달릴 수 있게 일이나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DJTheSoo.com 도 리뉴얼하고 우리 크레바 웹도 리뉴얼 마무리를 빨리 하고 싶다.
HTML5공부도 빨리 더 하고 싶고.

할 게 많아서 좋은건 바로 이러한 것이다.

사진은 스니커즈 매러톤 에너지 바.
에너지를 불어넣자는 내 깊은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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