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재계순위 1억 3537만 9374위의 거대기업 TS 그룹의 황현수 회장(이하 황회장)이 비밀리에 다녀온 호주 휴가 근황이 공개됐다.

황회장은 지난 9월 8일 자신의 플리커를 통해 호주 휴가를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회장은 자신이 묵고있던 호텔의 루프탑 테라스에서 대학 후배 김수진(27, 크레바)양이 선물해준 ‘셀카봉’으로 폰을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황회장은 겨울의 끝자락을 향해가는 호주 멜번의 날씨를 그대로 드러내는 푸른색 후디로 귀여움을 한 껏 자랑하며 SNS 절필 선언 후 처음 공개된 본인의 사진에서 한결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회장 호주 휴가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황회장님 또 호주 가셨나요?” “황회장님은 호주에 가서도 귀엽네요” “황회장님 배고파요” “황회장님 호주를 또가다니!” “황회장님 살빠졌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회장은 9월 7일 베트남항공 전용기로 출국하여 멜버른과 시드니를 방문했으며 이번 순방기간 동안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외대 프랑스학과 후배인 이형진군 접견을 포함한 모든 일정을 소화한 뒤, 15일 아침에 인천공항에 입국, 업무를 보기 위해 바로 TS 그룹 강남 사옥으로 출근한 것으로 전해져 사업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황회장 플리커)

2014 TS Press
미디아를 선도하는 기업

기사요약 : 추석때 제6차 호주순방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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