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방송보며 느꼈었다. 뭔가 말할 때 별로 생각없이 말하는 것 같고 아슬아슬 한…
그런애가 그렇게 사고를 쳤다.
“나영이” 라는 곡은 진짜 개념 없음의 극치다.
노래를 잘한다 잘한다 하고 사람들이 엄청 칭찬하고 그러니 눈에 뵈는게 없었나보다.
노래를 잘하는게 다가 아니다. 인격을 갖춰야지…

게다가 정말 상그지같이 생겨가지고는…

Dec 18 덧붙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성폭행 사실을 밝히며 동정에 호소하는 모습만 보였다. 그를 보고 일부 네티즌들은 “고만하자”, “안됐다…” 등의 동정하는 발언을 하고 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곡 제목을 그 아이가 아닌 “알리” 라고 짓던가! 기자회견하며 눈물 뚝뚝 흘리기 전에 그 아이 가족을 찾아가서 백배사죄를 하던가!

그런 제목으로 곡을 내겠다는데도 막지 않은 생각없는 소속사와 그런 곡을 쓴 알리까지. 모두 걍 브라운관에서 사라지렴!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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