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재계순위 4712948912위의 거대 그룹 TS 그룹 황현수 회장의 호주 순방일정이 예정되어있던 3월 11일에서 18일로 1주일 연기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순방에 황회장이 탑승할 베트남 항공 측에서 일정 연기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세간의 화제가 되자 TS 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룹 내의 긴급한 사안 처리를 위해 황회장의 호주 순방일정을 늦췄다고 밝혔다.
황회장의 입국을 기념하여 멜버른 툴라마린 국제 공항측은 성대한 입국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 또한 취소된 상태.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황회장의 뜻을 존중” 한다고 짧게 말한 뒤, “역시 대단한 기업인이다” 라고 찬사를 보냈다.

한 편, TS 그룹 재무팀은 황회장의 티켓 일정 변경을 위해 약 13만원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영수증을 공개해 황회장의 출국 일정 변경을 확인했다.

황회장은 이달 18일 출국하여 멜버른에 도착, 4월 2일 시드니에서 출국 3일에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순방일정을 마무리 짓게 된다. 황회장은 지난 1주일 동안 국내외 인터뷰를 통해 “자택에서 출발할 때부터 쏘샬 허세의 끝을 보여주겠다” 고 각오를 다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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