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프랑스서 ‘코리안 라이브 클럽 파티’개최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11-18 08:00

 

(서울=연합뉴스) 국내 종합식품업체인 대상㈜은 국내 SNS 마케팅 전문 대행사인 크레바(대표 김형수.황현수)와 함께 4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프리빌리지(Le Privilege)에서 ‘코리안 라이브 클럽(KOREAN LIVE CLUB) 파티’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입장객들에게 홍초 제품과 청정원 고추장, 티셔츠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홍초를 이용한 칵테일과 자사의 제품 소스로 만든 핑거푸드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회사 관계자는 “프랑스 내 최대 한류 문화 커뮤니티이자 비영리 단체인 코리안 커넥션(Korean Connection)의 협조를 받아 한류 팬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한국인 DJ들의 진행하는 케이팝 파티와 한식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진행해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크레바 측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행사의 모든 준비를 진행했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행사가 프랑스 팬들에게 빠르게 전파됐다”며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파티 소개 영상은 4천5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입장 수익금 일부를 코리안 커넥션(Korean Connection)에 한류 문화콘텐츠 발전 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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