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재계 순위 14710932055198위의 거대기업 TS 그룹의 황현수 회장이 오는 9월 미 동부 순방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황회장이 묵을 지인 소유의 뉴저지 복층 아파트)

TS 그룹 글로벌 마케팅실에 의하면 오는 9월 중순 경, 황현수 회장이 미국 뉴욕, 보스턴, 워싱턴, 필라델피아 등의 도시를 순방하기로 했다는 것. 또한 이번 순방 기간 중 백악관에 들러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오찬을 하는 스케쥴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극 친미파로 알려진 황현수 회장의 북미 순방은 지난해 2월 미 서부 순방에 이어 두 번째. 경제 전문가들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황회장의 미국 순방이 양국 관계에 큰 이득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순방에 대해 황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참 좋은 나라다. 어릴때 미제가게에서 미제 아이보리 비누를 사다 쓸 때 그 향에 너무나 만족했던 기억이 있다. 미국 하늘 보리로 만든 친환경 식물성 비누인줄 알았다. 게다가 미국 치즈도 짭짤하지 않은가?” 며 이번 순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황회장은 주요 도시 방문 이외에도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디제잉 분야를 위한 장비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회장은 현재도 Denon DJ, Pioneer, Gemini DJ 등의 제조사들과 새 장비 도입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으며, TS 그룹 연구실에선 각 제품의 가격 및 성능을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이번 순방의 목적은 디제잉 장비 구매를 위한 순방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지만 이에 대해 TS 그룹측은 “열흘이 넘는 순방기간에 장비를 구입하고 수령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겠는가?”라며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한 편, 황회장의 미국 순방에 대해 네티즌들은 “우와 또가?”,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 황회장이 돈을 많이 벌긴 버나보다. 만날 순방길에 오르고…” 등의 부러움 섞인 반응과 “회장님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이번 순방으로 양국의 관계가 돈독해지면 좋겠네요” 등의 응원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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