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사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한 네 분의 주인공들

엄청나게 울었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랑… 뭐 그런거는 공감이 가지만, 그것보다도 난 ‘죽음’ 이란것이 가져오는 엄청난 슬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그 엄청난 공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몸서리를 친다.

이 영화의 주는 사랑이지만, 그 안에서 내가 굳이 찾아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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