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아트 사이의 저 청명한 하늘을 보니 가을을 느낄 수 있구나…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내가 긴 팔 후디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니 가을을 느낄 수 있구나…

아직 우울하다거나 외롭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는 것을 보니 완연한 가을은 아직 아닌 듯 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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